이용후기

2019/12 후기를 이제서야….

우선 코로나로 인해서 후폭풍이 컸을 이모님에에 심심한 애도를…

다행히 뉴스로 보는 것보다 독일상황은 나은 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본론인 후기로 들어가면…

12월 중순에 베를린에 약 5일 정도 체류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첫 해외여행이기에 많은 긴장을 했는데 몇년전에 방문했던 친구의 추천으로 우리집민박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초행임에도 찾아오기 쉬운 위치와 이모님의 친절한 안내 덕택에 잘 체류할 수 있엇습니다.

중간중간 주시는 조언과 한국식 조식이 참 좋았습니다.

(그 이후로 여행동안 한식을 먹을 일이 없어서 1달간은 쌀밥을 못먹었습니다 ㅠㅠ)

저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5주간의 여행의 첫 시작을 출발할 수 있었던 좋은 민박경험이였습니다.

제가 설날 직전에 귀국했는데 딱 그전주쯤부터 중국발 코로나 관련 뉴스를 보고 살짝 걱정했지만 저는 다행히 그 여파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베를린을 5일만에 보는 것은 무리수였다고 생각됩니다. 빠듯하게 다닌 것 같은데도 모잘랐습니다… 다음에 간다면 최소한 7일!

한달간 뮌헨, 프라하, 빈, 부다페스트 등 여러 곳을 다녔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베를린은 나중에 다시 또 가고싶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박물관들이 어떻게 또 개선되어 있을지, 지난 번에 못가본 곳들을 가본다던지!

 

또 갈 수 있을 때에도 우리집민박이 있다면 아마 다시 갈것입니다…

몸건강히 만사형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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