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편하게 베를린 여행 했습니다.

2020년 1월29일부터 이틀간 베를린 민박 우리집에서 묵었습니다. 갑작스런 여행일정에 급하게 숙소를 정했지만 친절하시고 자상하신 사장님 덕분에 편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베를린은 처음이라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었는데 사장님의 자세한 안내 덕분에 쉽게 집을 찾을 수 있었고, 또 베를린 도착 전과 도착 시간에 맞춰 미리 텍스트 메시지를 보내 주시는 자상함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베를린에서 꼭 가 보아야 할 중요한 장소도 알려 주시고 한 번은 먹어보아야 할 독일 전통음식도 추천해 주셔서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베를린 날씨가 좋지 않아 추위와 바람에 고생은 좀 했지만 상대적으로 따스한 마음으로 편안한 여행을 마치고, 또 다른 나라를 거쳐 이제 집으로 왔습니다. 사장님 고맙습니다. 건강히 지내세요. 다음에 갈 일 있으면 또 연락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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