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다시 가고 싶은곳.

사장님이 정말 공손하시고 친절하십니다.

나이가 좀 있으시지만 절대 반말 및 명령조 말투 안하시고 말투가 정말 친절하고 얘기를 하면 할수록 그러한 말투는 배우고싶습니다.

또한 방도 여태까지 호스텔 중에서 제일 컸습니다. 조식 또한 한식을 좋아하신다면 충분히 맛있게 드실 거 같습니다.

위치 또한 주변에 관광지로 가는 지하철 및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교통편도 좋고 제가 새벽 1시반에 걸어왔음에도 치안 또한 매우 좋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이렇게 리뷰를 쓰는건 처음입니다. 저는 남자이고 리뷰이벤트가 있어도 귀찮아서 안쓰는데 너무 만족하여 리뷰 처음 적습니다.

비록 리뷰가 적어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실 순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숙소를 골라도 후회하시지는 않는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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