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잘 있다가 갑니다
민박집 이름 그대로 우리집처럼 편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베를린에 계절학기 수업듣기 전에
잠깐 머물렀었는데, 사장님께서 독일에 오래 사셔서 꿀팁들도 많이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한식과 차도 정성스럽게 차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또한 지하철 역도 바로 앞에 있고, 체크포인트 찰리 등 관광지도 가까이 있어서 둘러보는데도
편했습니다. 덕분에 잘 있다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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