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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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말에 4박동안 묵었습니다!
일단 위치가 정말 좋아요. 체크포인트 찰리 바로 옆이고, Kochstr. 역에서 나오자마자 1분거리라고 하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바로 옆에 있어요. 0층에 Rossmann도 있어서 생필품 필요한 것도 금방 살 수 있어요. 그리고 사장님께서 정말 친절하십니다. 특히 조식 먹을 때나, 밖에 나가고 들어올 때 친근하지만 전혀 부담스럽지 않게 말 걸어주시고 방에서 쉴 때는 편히 쉴 수 있게 큰 터치 하지 않으셨어요. 조식같은 경우엔 보통 아침 8시에 주셨는데 상황에 따라 시간을 조율해주시기도 해서 좋았어요. 같이 묵는 다른 분들과 소수정예 느낌으로 조식 먹으면서 얘기도 할 수 있어서 즐겁기도 했습니다. 열쇠를 주셔서 아무 때나 들락날락 할 수 있었어요. 저는 놀다가 새벽 4시에 들어간 적도 있었는데 조용히 사장님과 다른 손님분들께 민폐만 안 되도록 드나들면 괜찮은 것 같아요. 예약금 이외 금액은 현금으로 받으셨는데 Kochstr. 역 내부에 atm기계도 있고 주변에 은행도 있는 것 같아서 인출이 어렵진 않았습니다. 베를린에 있는 5일동안 편안하게 우리집처럼 지낼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잘 쉬면서 여행할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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